주말에 강화도에 다녀왔어요.

2월 14일날 예약한 모리양:)

송정에서  버스를 타고 강화까지

들어가 픽업요청을 해서

아주머니의 무쏘타를 타고

 펜션으로 고고씽.

 

 

메종드라메르

간판이 보이고

드디어 도착한 펜션.

 

 

 

인터넷에서 봤던  메종드라메르는

모던한 건축물이

인상적이여서 예약을 했는데

실제로 봐도 멋스러운

느낌이 가득.

 

 

 

만약 4명이 간다면

알레로 예약하고 싶었던 방.

이방도 꽤나 마음에 들었었다.

 

 

나무문과 잘 어울리는

별모양의 종.

 

 

 

알레 앞에서의

귀여운 우리 미현양

 

 

예전에는 샤방샤방한 펜션이

좋았다면 요즘은 점점

이런 느낌의 펜션이 좋아지는건 

취향이 조금씩 바뀐걸까?

 

 

 

U.S. MAIL

 

 

이곳은 우리가 머물렀던 이데방.

이데방은 바다가 테라스에서

바로 보이고 창문이 많아

빛이 많이 들어왔다.

 

 

 

우리 옆방 앞 데코.

 

 

 

메종드라메르에 있는 고양이. 자꾸 잠만잔다.

내가 잠깐 옆방이 어떻게 생겼는지

 보려고 문을 열었는데

어느새 방에 들어와 침대 밑에서

 꼼짝도 하지 않아 무척이나 난감했다. ㅠ0ㅠ

 

 

 

서해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메종드라메르

썰물과 밀물의 차이를

방에서 한눈에 볼 수 있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 였지만

어디론가 떠나는건

너무 행복한 일이다.

 

SITE : http://www.boon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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