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코스]제주도 관광코스인 프시케월드의 스릴있는 자일파크 체험을 다녀오다!! 제주관광의 매력을 후기로 남깁니다.

 

 

꽃샘 추위의 여파가 남아있지만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완연한 봄입니다. 밖에서 활동하기에는 더없이 좋기에 체험 관광이라는 테마로 대표적인 제주도 여행코스인 프시케월드 자일파크를 다녀왔습니다.  

 

최근의 제주도 관광 코스를 살펴보면 단순한 관람 보다는 다양한 멀티 테마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체험을 할 수 있는 관광지 위주로 바뀌고 있습니다. 개별 관광객 비율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시점에서 제주도 여행의 트렌드 또한 새롭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관광 시즌을 맞이하여 제주도가 다양한 휴양 시설과 레저의 메카로 자리잡고 있는 상황에서 마침 하늘에서 로프를 타고 이동하는 스릴있고 짜릿한 고급 레저 스포츠로써 인기를 끌고 있는 자일파크 체험 후기 포스팅을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안전 장비를 착용하기 전에 안전수칙을 체크하고 순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안전에 관한 간단한 교육과 장비 착용을 위한 공간입니다.

 

 

 

 

앞선 일행분들이 먼저 장비를 착용하기 시작하고 관계자 분의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나의 안전을 책임질 안전고리..

 

 

그렇게 사다리를 따라 첫 번째 코스로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안전을 위해 이동하는 코스마다 안전고리를 걸어 두었습니다.

 

 

 

 

아슬아슬하게 허공에 연결된 다리를 천천히 한발 한발 내딛어 보았습니다. 정말 긴장될 수 밖에 없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다리를 건너고 밑을 바라보고 있으니 순간 느껴지는 긴장감과 스릴감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공중에 떠있는 외나무 다리 위에서 조심스럽게 이동하기 시작했습니다.

 

 

흔들리는 와이어 위에서 이동하니 왠지 모르게 군대시절 유격 훈련이 생각나기 시작했습니다. ^^;;

 

 

 

 

신나는 레펠 체험을 출발하기 전의 긴장되는 순간..

 

 

가장 힘든 코스였던 통나무를 밟고 이동해야 했던 코스..

 

 

통나무가 워낙 이리저리 흔들렸던 터라 중심을 잡으려고 애를 먹었습니다.

 

 

자일파크 체험의 하이라이트!! 거의 60미터에 달하는 거리를 레펠하기 위해 준비를 하였습니다.

 

와이어에 대롱대롱 메달린 채로 주변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오른편에 나비박물관의 모습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한마리 새가 된 듯한 기분으로 허공을 가르는 희열은 정말 말로 표현하기 힘들었습니다.

 

 

드디어 도착지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자일파크 체험을 마치고 나의 안전을 책임진 장비를 들고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

 

 

아직 체험 중인 분들을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 사진으로 보시면 아시겠지만 남자 뿐만 아니라 여성 체험자 분들도 레펠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안전하고 다양한 코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가족끼리 체험하기에도 무리가 없었습니다.

 

프시케월드는 나비박물관이라는 테마로 유명한 곳이지만 다양한 5종의 대형 테마가 모여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스릴있는 체험과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긴장감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프시케월드 자일파크 체험을 추천해 드립니다.

 

 

 

제주도 프시케월드

프시케월드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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