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 후 제4경일을 말한다. 복 또는 경은 더운 시기를 나타내는 말이다. 이에 대하여 하지 후 제3경일을 초복, 입추 후 제1경일을 말복이라고 한다. 중복과 말복 사이는 대개 10일 간격이지만, 20일을 격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를 월복(越伏)이라 한다. 복(伏) 또는 경(庚)은 더운 시기를 나타내는 말이다.
초롱꽃펜션이 위치한 수능리에 중복날 동네 어른들과 잔치한마당이 벌어진다...
삼계탕 100마리, 영양탕 100 근, 떡 2말, 이렇게 해서 더위를 식히며 하루를 즐긴다...
동네의 화목과 건강을 위하여 해마다 이루어지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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