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마이산 (馬耳山) 등산로가 아닌 ... 남녀노소 ... 누구나 걸을 수 있는 ... 트랙킹 코스 ... 어른들을 위한 효도관광코스 ... 되겠다. 신비의 탑사가 있는 마이산은 사계절 중 봄날이면 탐사로 들어서는 2Km에 걸쳐 벚꽃터널을 이룬다고 하는데 ... 여의도 윤중로도 벚꽃축제를 시작했고 ... 이미 남도의 벚꽃도 절정에 이르렀으리라 판단하에 ... 진안으로 향했다. 마이산 남문 주차장 쪽 방향 (Nikon D200) 벚꽃이 만개(滿開)한 때이거나 ... 한여름 ... 낙엽진한 가을 ... 눈내린 겨울에 풍경은 더 좋을 듯 하다. 아직 ... 겨울의 태를 벗지 못한 탓인지 사진 색깔이 무척이나 어정쩡 하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