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아만 투어에 이어서, 셋째날은 피피섬 관광.

피피섬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출연했던 영화 [비치]의 촬영장소로 유명한 섬이다.

1시간 30분 정도 여객선을 타고서 도착한 피피섬.

피피섬 해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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