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펜션, 양수리펜션, 눈꽃축제 아침향기펜션에서..
조금오고 그치면 어쩌나 내심 아쉬워할 것 같던 기분도 잠시
함박눈이 한시간째 내려오니 어느새 발목까지 쌓이고
나무가지는 들고 있는 눈이 무거워 힘겨운듯 버티고 서있는 모습이
안스럽기까지 합니다.
숲속에 눈꽃이 만박하고
고요한 적막까지 흐르니 마음까지 평온해저오는 기분으로
행운의 첫눈을 맛이하니 너무 너무 행복한 여행입니다.
경기도펜션, 양수리펜션, 눈꽃축제 아침향기펜션에서..
조금오고 그치면 어쩌나 내심 아쉬워할 것 같던 기분도 잠시
함박눈이 한시간째 내려오니 어느새 발목까지 쌓이고
나무가지는 들고 있는 눈이 무거워 힘겨운듯 버티고 서있는 모습이
안스럽기까지 합니다.
숲속에 눈꽃이 만박하고
고요한 적막까지 흐르니 마음까지 평온해저오는 기분으로
행운의 첫눈을 맛이하니 너무 너무 행복한 여행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