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엠립---
원래부터 난 역사 라든지 , 우리나라의 건국신화, 외국의 신화 등...잘 모른다.

모든 역사의 공통점은 그들이 왜 영토를 확장하려 했으며, 왜 사람을 죽이고 살리는지는 그 딱 한가지 정점은

아주 지극히 개인적인 일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한다.

광개토 대왕의 야심과, 히틀러의 야심, 일본의 야심.

모두 나라의 흥망성쇄를 좌지우지 하며 품었던 그들의 야심은 나라를 키우고 힘을 키우는것은 물론이고

본인 나름의 역사적 사실을 의식해서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그 당시 통치자들이 일반인 보다 좀더 큰 능력은 역사의 기록을 안다는것...

그래서 그들의 이름을 역사의 한페이지에 장식하는것...

아마 이것이 그들이 가진 프로의식이 아니었을까 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흔히 웃음거리로 들먹이는 '왜 이래? 아마추어 같이...'

 

캄보디아도 여러 나라의 속국으로 많은 세월을 보냈지만 한때는 거대 영토를 지배한 적도 있더라는,

어느나라든지 가지고 있는 역사의 흐름은 내겐 그다지 새로이 다가오지는 않았다.

이들이 대단하다 생각되었던건

문자가 없었기때문에 소위 말하는 '문자질' 이 아닌 그림으로 역사를 남겼다는 것이다.

머리통과 뼈만 역삼각형으로 그린 졸라맨과 같은 그림이 아닌,

철저하게 계산되어지고 철저하게 사실적으로 그려놓은 무수히 많은 이여기 그림에 큰 감회를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부정부패의 나라cambodia

부정부패라는 것이 이리도 억압적이고 말안통하는 것인지를 새삼 깨닿게 만들어 준곳이 캄보디아다.

캄보디아 비자피는 20불이다.

하지만 비자fee 20$로만 들어갈수 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캄보디아 여행갈때 많이들 들었겠지만 21~23$ 정도를 준비해야 낭패를 면할 수 있다.

그래도 난 20$ 만 내고 입국할수 있다고 자부 한다면??

해보시라...그리고 나한테도 좀 알려주길..

 

그나마 다행인것은 관광객이 느낄수 있는 부정부패는 공항에서 끝난다는것...

 

위의 사진처럼  앙코르 유적지를 감상하기 위해선 사진을 찍고 티켓을 받아야 한다.

티켓은 하루짜리 3일짜리 7일짜리 가 있는데, 물론 가격도 다르다.

다행이도 여기는 제값을 받는다.

예전에는 여기서도 웃돈을 받았는데, 지금은 그런 모습은 사라진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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