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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아시아 > 태국 기간 2008.8.16 ~ 2008.8.19 (3박 4일) 컨셉 연인과 커플여행 경로 파통비치 → 방라로드 → 피피섬 → 환타지쇼 → 바나나클럽 → 왓찰롱사원 → 제임스본드섬 → 팡아만 → 원숭이사원 → 반림파
여행비용
여행숙소
용이와 난 여름휴가다운 휴가를 가본적이 없기에
이번 푸켓 여름여행에 기대를 듬뿍~했다.
인터넷 검색에 책에 위성지도까지. 준비도 많이 했던 푸켓!
자~ 떠나 볼까? ㅋㅋㅋ
푸껫섬 [Phuket I.]
타이의 진주로 알려진 푸껫은 방콕에서 남쪽 891km 지점에 있으며 세계적인 휴양지.
위는 우리가 여행할 경로.
아래지도는 돌아다닐 때 유용했던 윙버스위성지도..
설레이는 맘에 저녁 8시 20분 비행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점심부터 분주하게 짐을 꾸려 일찍도 도착해서 공항을 어슬렁거렸다.
인천공항 네이버스퀘어를 꼭 이용해 보셔야겠다는 용이... 멀 또 찾아보시나??
기대했던 것 보단 다소 작은 규모의 네이버 스퀘어 
찾~는데 한참 걸렸다.
아시아나 항공! 뱅기는 많이 타봤지만 울나라 비행기는 첨이닷. 
좌석이 넓직하니 오호~~ 훔..이래서 타나? 좋쿠나
기내식 한번 먹고 푹 자니깐.. 거즘 도착.
6시간 비행은 머 할만하다.
한국과 시차는 2시간이어서 벌써 새벽 2시. 검열 줄이 넘 길어서 오래 기다렸다.
피곤행..
하나투어쪽 가이드가 픽업해줘서 숙소로 도착!
가이드님 깜빡하고 기념티셔츠를 안주셧엉.
두엉짓 리조트!!! 
오우~ 조명빨. 실제보다 좋아보여~
생각보다 리조트가 꽤나 넓직해서 미니자동차? 를 타고 짐과 함께 태워 룸으로 안내해 주었다.
ㅋㅋ 디럭스룸으로 업그레이드 되어서 넓직하니.. 머 이만하믄 쓸만하다.
용이와 난 여름휴가다운 휴가를 가본적이 없기에
이번 푸켓 여름여행에 기대를 듬뿍~했다.
인터넷 검색에 책에 위성지도까지. 준비도 많이 했던 푸켓!
자~ 떠나 볼까? ㅋㅋㅋ
푸껫섬 [Phuket I.]


하나투어쪽 가이드가 픽업해줘서 숙소로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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