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뉴질랜드(NZ)는 9월 한 달간 적용되는 ‘키위매직7-학생요금 페스티발’을 실시한다. 이번에 출시된 ‘키위매직7-학생요금 페스티벌’은 9월1일부터 30일까지 뉴질랜드와 영국으로 출국하는 학생들이 편도 학생 항공권은 60만원부터, 1년 유효기간의 왕복 학생항공권의 경우 120만원부터 이용이 가능하고, 7일전에 구매를 완료해야 한다.
이 요금을 이용할 경우 뉴질랜드 3대 도시인 오클랜드·크라이스트처치·웰링턴을 동일 요금으로 방문이 가능하며 3대 도시 이동 시 및 홍콩 경유시 무료 스톱오버가 가능해 오클랜드로 어학연수를 간 학생들의 경우 연수 중 자신이 원하는 시기엔 언제든지 뉴질랜드 남섬의 대표도시인 크라이스트처치를 무료로 왕복 여행을 할 수 있다.
또 짐이 많은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서 10Kg 무료 추가 수화물 제공과 왕복 여행 후에는 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지가 1만마일 이상 적립되므로 실속파 유학 준비생들에게는 가장 실질적 보너스 혜택을 제공한다.
현재 에어뉴질랜드의 뉴질랜드 행 항공편은 일본(도쿄 또는 오사카) 및 중국(홍콩, 상하이)를 경유해서 주 20편 이상 크라이스트처치와 오클랜드에 운항 중이며, 런던 행의 경우 홍콩을 경유해서 주 7회 운항 중에 있다.
또 이 노선에 투입되는 최신 보잉 777-200ER과 B747-400 기종에서 제공되고 있는 450시간 이상의 한국영화를 포함한 최신영화와 미국드라마, 게임 등의 최신 기내엔터테인먼트 서비스는 젊은 층에게서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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